[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위원장 이제영, 국민의힘, 성남8)는 지난 17일 경기도 화성과 성남시의 학교를 방문해 전기차 충전시설의 안전성과 관리 실태에 대하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심홍순(국민의힘, 고양11)·전석훈(더불어민주당, 성남3) 부위원장과 서현옥(더불어민주당, 평택3)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다.
점검은 충전시설의 설치 위치, 안전 조치, 유지관리 현황 등을 살피고 관계자의 설명을 청취했다.
현장에서는 화재 대응 설비의 부족, 충전시설의 이용률 저조 등 운영상 확인된 사안들을 공유하고, 이에 따른 제도 개선 및 관리 체계 보완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미래위는 “향후에도 도내 전기차 충전시설의 설치 현황과 운영 실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관련 사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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