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가 고백 특집으로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12주 연속 목요 예능 1위라는 기록을 세웠다.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지상파, 종편, 케이블 포함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를 차지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6%까지 치솟으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는 '고백 특집'으로 꾸며져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김용빈은 '미스터트롯3' 우승 특전으로 영탁에게 받은 신곡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애절한 감성을 전달했다. TOP7은 윤수일의 '황홀한 고백'으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특집의 시작을 알렸다.
방송에서 김용빈은 돌아가신 할머니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 그는 "못된 손자였다. 늘 짜증만 내고, 사랑한다고 한 번도 말한 적이 없다"며 후회와 그리움을 표현했다. 양희은의 '엄마가 딸에게'를 부르며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한편, 선(善) 손빈아는 팬을 위해 충남 보령까지 직접 찾아가는 '최장 거리 퀵서비스'를 선보였다. 나훈아의 '해변의 여인'을 완창한 후, 팬의 곁으로 달려가는 그의 모습은 감동을 자아냈다. 또한, '듀엣을 신청합니다' 코너에는 가수 나윤권이 출연하여 천록담과 함께 브라운 아이즈의 '벌써 일년'을 열창하며 환상적인 하모니를 선사했다.
방송 말미에는 영탁, 김연자 등 레전드 트롯 스타들이 출연하는 '흥뽕쇼'가 예고되어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사랑의콜센타7 #김용빈 #손빈아 #나윤권 #천록담 #흥뽕쇼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