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가 월드투어 'DEADLINE' 북미 공연에서 디올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수는 최근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투어에서 디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이 디자인한 의상을 입고 등장,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핑크 컬러의 탑과 스커트는 지수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리본 디테일이 돋보이는 탑과 플레어 스커트는 지수의 무대 퍼포먼스를 더욱 화려하게 만들었다. 여기에 블랙 롱 부츠를 매치하여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지수는 디올 룩을 통해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수의 디올 스타일은 공연장을 찾은 팬들 뿐만 아니라 전 세계 패션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으며, 앞으로 그녀가 보여줄 패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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