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에이전시 케이플러스가 아트부스서울과 협력하여 7월 23일 새로운 전시 'Art in the Middle'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예술과 대중문화의 융합을 시도하며, 다섯 아티스트의 다채로운 시각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케이플러스 소속 아티스트인 유연(강승윤), 강희, 안젤리나 다닐로바, 박홍과 객원 작가 신우재가 참여하여, 각자의 독특한 개성과 예술적 감각을 선보인다. 특히, 위너의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하는 유연(강승윤)은 사진을 통해 세상에 대한 섬세한 시선을 담아낸 작품을 선보이며, 모델 출신 강희는 회화 작품을 통해 감각적인 표현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동서양의 미감을 융합한 작품을, 박홍은 모델 활동을 통해 얻은 미적 감각을 바탕으로 한 예술 세계를 펼쳐낸다. 객원 작가 신우재는 따뜻한 색감과 섬세한 감정이 담긴 추상화를 통해 관람객과 소통할 계획이다.
이번 협업은 케이플러스 아티스트들의 예술적 역량을 확장하고, 이들이 국내외 미술 시장에서 더욱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아트부스서울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 현대미술의 세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는 사전 예약제로 무료로 진행되며, 예술과 패션,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새로운 미학적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관람객들은 다섯 아티스트의 개성 넘치는 작품들을 통해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더욱 풍요로운 문화적 경험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케이플러스 #아트부스서울 #ArtintheMiddle #유연 #강승윤 #강희 #안젤리나다닐로바 #박홍 #신우재 #미술전시 #현대미술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