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6시57분께 충남 논산시 연무읍 동산리의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논산소방서에 따르면 이 농장 관계자가 "농장에서 연기가 난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3대와 대원 등 39명을 투입해 38분 만인 오전 7시35분께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돈사 2동 417㎡가 타 그 안에 있던 어미돼지 95마리와 새끼돼지 450마리가 폐사했다.
소방당국은 피해금액을 1억7000여만원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