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배우 이나은이 염정아·원진아와의 액션스릴러 케미와 함께, 6년만의 정식 안방복귀에 나선다.
18일 나무엑터스 측은 이나은이 오는 21일 밤 10시 첫 방송될 ENA 새 월화드라마 ‘아이쇼핑’에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드라마 ‘아이쇼핑’(연출 오기환, 극본 안소정, 제작 그룹에이트, 테이크원스튜디오)은 동명 카카오웹툰을 원작으로 한 액션스릴러로, 양부모에게 버려진 후, 죽음의 문턱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은 아이들의 처절한 생존과 복수를 그린다.
이나은은 극 중 아현(원진아 분)과 함께 양부모에게 버려진 아이들 중 한 명인 ‘소미’ 역으로 분한다.
이나은의 '아이쇼핑' 캐스팅은 특별출연분을 제외하고 2019년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이후 6년만의 정식 안방복귀다. 여러 논란 속에서 활동을 중단해왔던 그의 새로운 시작과 함께 ‘에이틴1 (A-TEEN)’, ‘에이틴2 (A-TEEN2)’, ‘힙합왕 - 나스나길’, ‘어쩌다 발견한 하루’ 등 청춘 하이틴물을 주로 호흡해왔던 그가 선보일 첫 액션스릴러 도전이 어떠한 모습일지 주목된다.
한편 새 드라마 ‘아이쇼핑’은 오는 21일 ENA에서 첫 방송되며 OTT 독점으로 티빙(TVING)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knewscorp.co.kr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