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게임인데 P2W이 없고, 주식 투자 시스템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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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게임인데 P2W이 없고, 주식 투자 시스템이 있다고?

게임와이 2025-07-18 10:46:02 신고

북유럽 신화를 배경으로 한 모바일 MMORPG '아키르: 콜 오브 에시르'가 사전예약 50만 명을 돌파하며 출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중국 개발사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P2W(Pay to Win) 불가' 선언을 내세웠고, 또 주식 투자 시스템도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국내 게이머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홍콩 게임사 에스피지펀(SPGFun)이 선보이는 아키르: 콜 오브 에시르의 가장 큰 매력은 '더블 무기 전환' 시스템이다. 전투 중 두 가지 무기를 실시간으로 교체하며 다양한 스킬 콤보를 구사할 수 있어, 기존 모바일 MMORPG와는 완전히 다른 액션 경험을 선사한다. 게임은 한 손 조작으로 편리함을 추구하면서도, 수동 컨트롤을 통한 세밀한 전투가 가능하다. 오토-내비 기능으로 이동의 편의성을 제공하되, 핵심 전투에서는 플레이어의 실력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아키르: 콜 오브 에시르 /SPGFun
아키르: 콜 오브 에시르 /SPGFun
아키르: 콜 오브 에시르 /SPGFun
아키르: 콜 오브 에시르 /SPGFun
아키르: 콜 오브 에시르 /SPGFun
아키르: 콜 오브 에시르 /SPGFun
아키르: 콜 오브 에시르 /SPGFun
아키르: 콜 오브 에시르 /SPGFun
아키르: 콜 오브 에시르 /SPGFun
아키르: 콜 오브 에시르 /SPGFun

 

'신의 탑' 결정핵을 차지하기 위한 층별 보스 레이드는 이 게임의 하이라이트다. 최대 50인으로 구성된 '신단' 단위의 요새전에서 승리하면 전 서버 버프를 받을 수 있어, 클랜 활동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된다. 오픈월드 탐험 요소도 빼놓을 수 없다. 숨겨진 보물과 비밀 던전을 발견하며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어, 탐험을 좋아하는 유저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가장 주목할 점은 개발사의 'P2W 불가' 선언이다. 유저 간 실시간 거래소와 확정가 제도를 도입하여 과금 유저와 무과금 유저 간의 격차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지금까지의 중국 게임에서는 보기 드문 시도로, 국내 게이머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공식 스토어 설명에는 주식 투자까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식 투자, 신권 쟁탈 등 제약 없는 콘텐츠. 기회와 위험이 공존하는 자유 경제라는 설명이 있긴 하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중국 MMORPG에서 주식 투자는 어떻게? 
중국 MMORPG에서 주식 투자는 어떻게? 

 

최신 모바일 쉐이더와 HDR 렌더링을 활용해 주·야간 실시간 광원 변화를 구현했다. 모바일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콘솔 게임 수준의 그래픽을 자랑한다.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자유도도 높다. 얼굴, 보이스, 문신, 탈것까지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어 나만의 개성 있는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예약 특전으로는 전설 등급 '에시르의 검' 스킨, SR 펫 '미니 발퀴리', 크리스탈 1,000개, 한정 칭호 등이 제공된다. 이는 캐릭터 생성 직후부터 사용할 수 있어 초반 게임 진행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정식 출시는 2025년 7월 중순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사전 다운로드는 7월 10일부터 가능하다. 8월 중에는 첫 월드 던전 '요툰하임' 업데이트가, 9월 중에는 PvP 토너먼트 시즌 1이 시작될 예정이다.

닌텐도 스위치2 등의 경품을 내걸고 예약 중이다.
닌텐도 스위치2 등의 경품을 내걸고 예약 중이다.

 

과연 아키르: 콜 오브 에시르가 약속한 'P2W 없는 건전한 MMORPG'를 실현할 수 있을지, 모바일 게임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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