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양현석 YG엔터테인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징역형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다.
18일 대법원 1부(주심 마용주 대법관)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보복협박·면담강요 등) 혐의로 기소된 양현석의 상고심 선고기일을 열고 이같이 판결했다.
양현석은 지난 2016년 8월 YG 소속 아이돌 그룹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김한빈)가 마약을 구매해 흡입했다는 혐의와 관련, 제보자를 회유·협박해 수사를 무마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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