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호우주의보 변경…19일까지 100~200㎜ 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광주·전남 호우주의보 변경…19일까지 100~200㎜ 비

모두서치 2025-07-18 06:40:16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광주·전남에 내려진 호우경보가 호우주의보로 바뀌었지만 이틀동안 또다시 많은 비가 예보되면서 주의가 요구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광주기상청은 18일 오전 6시를 기해 광주와 전남 14개 시·군(나주·담양·곡성·구례·장성·화순·보성·광양·순천·무안·함평·영광·목포·신안(흑산면제외))에 내려진 호우경보를 호우주의보로 변경했다.

나머지 전남 시·군에 내려져있는 호우주의보는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기상청은 광주·전남에 오는 19일까지 100~200㎜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많은 곳은 300㎜가 넘게 내리는 곳도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날 낮 시간대에는 광주·전남에 시간당 30~50㎜ 비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다. 밤부터 다음날 새벽 사이에는 시간당 50~80㎜ 강한 비가 내릴 전망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4~26도, 낮 최고기온은 28~32도 사이 분포를 보이겠다.

비가 오는 곳에서는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릴 경우 하천변 산책로 또는 지하차도 등 이용 시 고립될 수 있으니 출입을 금기해야 한다. 저지대 침수와 하천 범람, 급류에 각별히 유의해야한다"며 "가시거리가 급격히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럽거나 침수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도 각별히 신경써야한다"고 당부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