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악화’ 김영철, 마비성 장폐색 투병…”항색제 복용 이제 끝났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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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악화’ 김영철, 마비성 장폐색 투병…”항색제 복용 이제 끝났다” [RE:스타]

TV리포트 2025-07-18 01:12:47 신고

[TV리포트=신윤지 기자] 코미디언 김영철이 마비성 장폐색 진단 후 건강을 되찾고 있다.

김영철은 18일 자신의 계정에 “아 약 마지막 항생제 있는 약 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저녁 식후 30분’ 복용 지시가 적힌 약 봉투가 담겨 있다.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에서 처방받은 것으로 보이는 해당 약 봉투에는 항생제를 포함한 다양한 약명이 적혀 있다.

김영철은 해당 글과 사진을 통해 복약 종료에 대한 기쁨과 안도감을 전했다.

또한 김영철은 지난 1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수요일 SBS 조식을 거의 못 먹은 채 귀가했고 갑자기 짜장면과 라면을 동시에 먹고 싶어져 먹었다. 짜장이 살짝 매웠고 30분쯤 지나 배가 할퀴듯 아프기 시작했다”고 말한 바 있다.

그는 “약국에서 복통약을 먹고 낮잠을 자도 차도가 없었고 결국 자정 무렵 응급실(순천향병원)에 갔다”며 “마비성 장폐색 진단을 받았고 입원 치료가 필요하다고 해서 현재 입원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영철은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만 해산물과 매운 음식이 직격탄이었다”고 덧붙였다.

이날 입원으로 인해 김영철은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방송을 진행하지 못했다. 이에 동료 코미디언 허경환이 김영철의 자리를 대신했다.

누리꾼들은 “빠른 완쾌를 빈다”, “건강이 최고다”라며 김영철의 빠른 완쾌를 응원하고 있다.

김영철이 진단받은 ‘마비성 장폐색’은 장의 움직임이 일시적으로 멈춰 스스로 움직이지 못하고 음식물이나 가스가 장을 통과하지 못하는 상태를 의미한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김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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