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7’ 이혜영, ‘난 쓰러질 준비야’ 39금 매운맛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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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7’ 이혜영, ‘난 쓰러질 준비야’ 39금 매운맛 투척

스타패션 2025-07-17 20:21:59 신고

사진=MBN
사진=MBN

MBN 연애 예능 ‘돌싱글즈7’이 첫 방송부터 이혜영의 거침없는 입담과 유쾌한 공약으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돌싱글즈7’은 재혼을 꿈꾸는 돌싱남녀 10인이 호주 골드코스트로 떠나 낭만 가득한 ‘돌싱 하우스’에서 진짜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시즌7의 문을 연 이혜영은 “보통 낯선 여행지에 가면 더욱 설레는 기분이 든다”며 “이번 시즌엔 무슨 일이 나긴 날 것 같다”고 말하며 첫 회부터 의미심장한 예감을 던졌다.

공동 MC 이지혜는 “이번 시즌에 커플이 돼 재혼까지 성공하면 골드코스트 신혼여행 경비를 전액 지원하겠다”는 파격 공약으로 출연진과 시청자들의 시선을 동시에 사로잡았다. 이어 유세윤은 “솔로들이 여행을 떠나면 마음이 흔들릴 준비로 가는 것 같다”고 말했고, 이혜영은 “난 흔들릴 준비가 아니라 쓰러질 준비”라며 이른바 ‘돌싱 대모’다운 39금 발언을 내뱉으며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호감 시그널’을 주제로 한 토크에서도 이혜영은 거침없었다. 유세윤이 “자신만의 호감 시그널을 어떻게 표현할 건지” 묻자 이혜영은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각선미를 과감히 드러내며 좌중을 또 한 번 놀라게 했다. 유세윤은 “그건 진짜 시그널이잖아! 계속 쓰러질 생각만 하네~”라며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번 시즌은 ‘돌싱글즈’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감정선과 역대급 공감 포인트를 예고하고 있다. 시즌7 출연진들은 제작진과 사전 논의를 통해 각자의 방식으로 ‘호감 제스처’를 표현하기로 했으며 이를 통해 연애 초반의 설렘과 밀당이 현실감 있게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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