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돌입한 프로야구, 대구·광주 경기 우천 취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후반기 돌입한 프로야구, 대구·광주 경기 우천 취소

한스경제 2025-07-17 16:36:50 신고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가 방수포로 뒤덮여 있다. /연합뉴스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가 방수포로 뒤덮여 있다. /연합뉴스

[한스경제=신희재 기자] 프로야구 2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7일 오후 6시 30분 열릴 예정이던 키움 히어로즈-삼성 라이온즈(대구), NC 다이노스-KIA 타이거즈(광주)의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프로야구는 지난 10일 경기를 끝으로 전반기 일정을 마친 뒤, 6일간 짧은 올스타 휴식기를 가졌다. 이날부터 후반기 레이스에 들어간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