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신희재 기자] 프로야구 2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7일 오후 6시 30분 열릴 예정이던 키움 히어로즈-삼성 라이온즈(대구), NC 다이노스-KIA 타이거즈(광주)의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프로야구는 지난 10일 경기를 끝으로 전반기 일정을 마친 뒤, 6일간 짧은 올스타 휴식기를 가졌다. 이날부터 후반기 레이스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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