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기 광수 의사 생활 근황 "나솔 나올 때랑 완전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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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기 광수 의사 생활 근황 "나솔 나올 때랑 완전 달라"

모두서치 2025-07-17 16:15: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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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나는 솔로' 25기 광수 근황이 공개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5기 광수는 17일 방송하는 ENA와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솔로나라 25번지' 이후 삶을 공개한다.

광수는 '나는 솔로' 촬영 후 인제로 돌아와 매일 병원에 출근 중이라고 말한다. 현지 주민들은 "저 양반이 스타가 됐다"며 25기 광수를 응원한다.

주민들은 "'나는 솔로'를 안 봤었는데 선생님이 나온다고 하니 지역 사람들이 한 번 씩 다 봤다" "너무 멋졌다"라고 언급한다.

한 주민은 "말을 너무 작게 하니까 답답한 면이 있더라"고 최종 커플 실패 이유를 냉철하게 분석한다. 그 분석에 3MC 데프콘·경리·윤보미는 웃음을 참지 못한다.

광수는 지역 주민들로 북적거리는 병원에서 의사 가운을 입고 진료를 시작한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윤보미는 "'나는 솔로'에서 보던 모습이랑 너무 다르다"며 감탄한다.

그런데 광수는 점심시간이 되자 벙거지 모자를 눌러 쓰고 카메라를 들고서는 어디론가 향한다. 또 퇴근 후에도 바쁘게 취미 생활을 이어간다.

그 루틴에 윤보미는 "이제 제발 쉬어라"고 애원한다. 경리도 "이게 루틴이라면 사람을 만날 시간이 없다"라며 로맨스가 끼어들 틈 없는 25기 광수의 하루에 혀를 내두른다.

3MC의 걱정과 달리 광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삶의 만족도에 대해 "거의 최대치"라고 말한다. 그리고 맥시멀리스트 집도 공개한다.

광수는 '솔로나라 25번지' 입성 당시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의 유일한 의사로 주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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