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서미 아나운서의 인스타그램 속 생일 파티 분위기가 화제다. 러븀 5주년을 기념하며 케이크를 앞에 두고 포즈를 취한 송서미는 체리 프린트의 슬립 톱으로 사랑스러운 홈파티룩을 선보였다. 네티즌들은 “진짜 러블리 그 자체”, “홈파티 룩 참고하고 싶다”는 반응을 보였다.
화이트를 바탕으로 한 상의에 미니멀한 체리 패턴이 더해져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V넥 라인은 가녀린 목선을 강조하며, 레드 파이핑 디테일이 깔끔한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했다. 얇은 숄더 스트랩은 한층 더 여리여리한 무드를 연출하며 여름철 홈웨어로 제격이다.
집에서의 소소한 파티나 특별한 하루를 위한 스타일로, 송서미처럼 사랑스러운 톱에 은은한 메이크업을 더해보는 것도 추천한다. 여기에 미니멀한 액세서리나 심플한 실내 슬리퍼를 매치하면, 꾸안꾸 홈파티룩을 완성할 수 있다.
홈웨어도 분위기 있게! 이번 주말, 송서미처럼 러블리한 홈파티룩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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