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버추얼 그룹 플레이브가 일본 첫 행보부터 상당한 기록을 내며, 글로벌 활약 가능성을 기대케 했다.
17일 블래스트 측은 플레이브가 일본 첫 싱글 ‘카쿠렌보(かくれんぼ)'로 현지 오리콘 차트(7월7~13일) 주간 싱글, 주간 합산싱글 등 2개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록은 올해 해외 아티스트 기준 최고 초동 성과로, 빌보드 재팬 '탑 싱글 세일즈’, ‘빌보드 재팬 핫 100’ 등의 1위 기록과 함께 현지의 높은 화제성을 입증하는 근거가 되고 있다.
한편 플레이브는 오는 8월15~17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의 첫 공연과 함께, 데뷔 2년 만의 첫 아시아 투어 ‘대시 : 퀀텀 리프'에 돌입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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