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스타쉽 신인 걸그룹 키키(KiiiKiii, 지유·이솔·수이·하음·키야)가 오는 8월 새로운 '젠지미(Gen Z美)'로 돌아온다.
17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키키가 오는 8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중이라고 공식발표했다. 키키의 컴백은 지난 3월 데뷔 앨범 'UNCUT GEM(언컷 젬)'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타이틀곡 'I DO ME(아이 두 미)' 활동과 함께 표현한 자신들만의 '젠지美'로 앨범 초동판매고 20만장을 비롯, 다양한 브랜드 모델발탁 등의 성과를 내며 영향력을 입증한 바 있는 이들의 새로운 행보로 주목된다.
한편 키키는 최근 매주 수요일 밤 7시25분 공개되는 자체콘텐츠 '키키팡팡'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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