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이현령 기자]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이 오는 9월 22일까지 '빨간 사과가 먹고 싶다면' 그림책 전시를 진행한다.
해당 전시는 스페이스원 3층에서 열린다. 필름 카메라로 촬영한 시골 풍경과 아이의 일상이 담긴 사진 24점이 전시됐다.
이번 그림책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모카 라이브러리', '하이메 아욘 가든', '모카 플레이' 등 현대어린이책미술관 모카가든의 공간도 방문 가능하다.
'빨간 사과가 먹고 싶다면'은 진주 글작가와 가희 사진작가의 작품으로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분' 대상을 받았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관계자는 “앞으로도 예술성과 감성을 담은 다채로운 전시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