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민석 기자] 18일인 내일 서울에는 흐리고 비가 오는 날씨가 예보되어 실내 활동이 더욱 주목된다. 오전에는 24도에 비가 오고, 오후에는 최고기온 30도에 한때 비가 내릴 전망으로, 외부 활동보다는 실내에서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소들이 적합하다.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키자니아 서울테마파크는 아이들이 현실 속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실내 테마파크다. 실제와 유사한 공간에서 사회 경험을 간접적으로 익힐 수 있어 교육적 효과도 높다.
강남구 삼성동에 자리한 코엑스 아쿠아리움은 해양 생물의 다양성을 만날 수 있는 실내 수족관으로, 날씨와 상관없이 쾌적한 관람이 가능하다. 특히 어린이를 위한 생태 체험 활동도 마련돼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대형 박물관으로, 한국사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유산 전시를 통해 아이들에게 유익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어린이 박물관도 함께 운영되어 연령대에 맞춘 관람이 가능하다.
영등포구에 있는 주렁주렁 동물원 영등포점은 도심 속 실내 동물 체험 공간이다. 동물을 가까이서 만나보고 직접 교감할 수 있는 체험형 전시로, 비 오는 날씨에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내일 서울 날씨가 흐리고 비가 내리는 만큼, 아이와 함께라면 실내 공간에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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