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수빈이 연극 '킬 미 나우'에서 선보이는 깊이 있는 연기가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배수빈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8월 17일까지 공연되는 연극 '킬 미 나우'에서 아버지 '제이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연극은 장애를 가진 아들과 헌신적인 아버지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 돌봄, 존엄사 등 묵직한 주제를 다룬다. 배수빈은 극 중 아들을 위해 헌신하는 아버지의 복잡한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선사한다.
특히 배수빈은 극 후반부, 불치병으로 고통스러워하는 제이크의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해내며 몰입도를 높인다. 섬세한 표정 변화와 몸짓으로 캐릭터의 고통과 절망을 실감나게 전달하며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배수빈의 혼신을 다한 연기는 매회 기립박수를 이끌어내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관객들은 "8년 전에도 지금도 배수빈의 제이크는 최고다", "배수빈의 연기에 완전히 몰입했다", "인생 연극을 만났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의 연기에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배수빈 주연의 연극 '킬 미 나우'는 오는 8월 17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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