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가수 박재범이 누아르 분위기 이면의 강렬한 퍼포먼스 호흡을 선보이며, 'Remedy' 컴백의 기대치를 극대화했다.
MORE VISION (모어비전) 측은 지난 16일 공식 SNS를 통해 박재범 새 싱글 'Remedy(레메디)'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콘크리트 기둥에 둘러싸인 차갑고 어두운 공간에서 28인의 댄서들과 퍼포먼스를 펼치는 박재범의 모습이 담겨있다.
댄서들 사이로 독특한 컬러렌즈와 짙은 메이크업을 더한 다크감성의 박재범이 펼치는 화려한 퍼포먼스는 중독성 있는 사운드와 함께 색다른 누아르 퍼포먼스 감성을 가늠케 한다.
한편 박재범의 새 디지털 싱글 'Remedy'는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또한 싱글 제작기를 담은 메이킹북 또한 오는 21일 위드뮤 온라인를 통해 판매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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