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출신' 조승희, 갤러리를 런웨이로 만든 '여신 원피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다이아 출신' 조승희, 갤러리를 런웨이로 만든 '여신 원피스'

스타패션 2025-07-17 12:30:00 신고

/사진=조승희 인스타그램
/사진=조승희 인스타그램

 

조승희가 다니엘 아샴 전시회에서 포착됐다. 깔끔한 화이트 톤의 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순백의 미니드레스 스타일링은 청량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 손에는 아기자기한 미니백을, 또 다른 손에는 전시 도록을 들고 여유로운 미소까지 더하며 우아한 포즈를 선보였다.

화이트 미니드레스는 브이넥 디자인으로 상체 라인을 시원하게 연출하고, 플라워 패턴 자수가 소녀스러운 디테일을 살렸다. A라인 실루엣은 다리 라인을 더욱 길고 가늘어 보이게 하며 전체적으로 경쾌한 무드를 강조했다. 심플하면서도 가벼운 소재는 여름철 실내외 어디서나 산뜻하게 즐기기 좋다.

/사진=조승희 인스타그램
/사진=조승희 인스타그램

 

작은 블랙 크로스백에는 귀여운 인형 참이 더해져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었으며, 깔끔한 스트랩 샌들로 마무리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배가했다. 네티즌들은 “완벽한 여름 데이트룩”, “시원하고 예쁘다”, “화이트 원피스는 사랑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화이트 미니드레스는 여름 시즌 필수템이다. 단독으로 입거나 얇은 여름 가디건과 매치하면 도심 나들이부터 갤러리 데이트까지 다양하게 소화할 수 있다. 조승희처럼 심플한 액세서리와 깔끔한 백으로 완성도를 높여보자.

/사진=조승희 인스타그램
/사진=조승희 인스타그램

#조승희 #조승희패션 #조승희화이트원피스 #여름원피스코디 #전시회룩 #화이트드레스 #A라인원피스 #여름데이트룩 #갤러리코디 #스타패션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