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의 공식 앰버서더 김지원이 불가리 글로벌 캠페인 촬영을 위해 이탈리아 로마로 출국하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냈다.
2024년부터 불가리 앰버서더로 활약 중인 김지원은 로마에서 진행되는 불가리 글로벌 캠페인 촬영에 참여, 브랜드 뮤즈로서의 활동을 이어간다.
출국 당시 김지원은 블랙 앤 화이트 룩에 불가리의 다채로운 주얼리를 매치하여 세련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디바스 드림 컬렉션의 이어링과 네크리스는 옐로 골드와 오닉스의 조화로 우아하고 트렌디한 분위기를 더했다.
불가리는 로마의 영감을 담아 디바스 드림 컬렉션을 통해 아름다움과 이탈리아 미학을 표현해왔다. 부채꼴 모티브와 유려한 곡선이 특징인 이 컬렉션은 시대를 초월하는 여성성을 상징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김지원은 불가리 불가리 워치와 비제로원 링, 세르펜티 큐오레 1968 백을 함께 스타일링하여 불가리 앰버서더로서의 감각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김지원은 이번 캠페인 촬영을 통해 불가리의 탄생지인 로마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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