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왓슨, 과속 벌금 194만원…벌점 누적돼 면허정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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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왓슨, 과속 벌금 194만원…벌점 누적돼 면허정지까지

모두서치 2025-07-17 10:14: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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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에 출연한 영국 배우 엠마 왓슨(35·여)이 과속으로 적발돼 6개월 간 운전면허 정지처분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6일(현지 시간) 영국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이날 영국 하이위컴치안법원은 왓슨에게 총 1044파운드(약 194만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앞서 왓슨은 지난해 7월31일 저녁 옥스퍼드의 시속 30마일(약 48.3㎞) 제한 도로에서 38마일(약 61.2㎞)로 운전했다.

법원에 따르면 왓슨은 이번 속도 위반을 저지르기 전 이미 벌점 9점을 가진 상태였다.

영국에서는 3년 내 벌점 12점 이상이 누적되면 일반적으로 6개월 간 운전 정지 처분을 받을 수 있다.

왓슨은 이날 법원에 출석하지 않았다.

왓슨은 2001~2011년 총 8편의 '해리 포터' 영화에서 주인공의 친구인 헤르미온느를 연기하며 유명세를 얻었다. 성인이 된 뒤에는 영화 '미녀와 야수'와 그레타 거윅 감독의 '작은 아씨들'에 주요 역할로 출연했다. 이후 왓슨은 2023년 9월 옥스퍼드대에서 창작 글쓰기 석사 과정을 시작, 현재는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한편 공교롭게도 '해리 포터'에 함께 출연한 배우 조이 워너메이커(퀴디치 교관 마담 후치 역)도 같은 날 같은 법원에서 1404파운드(약 262만원)의 벌금과 6개월 면허 정지 처분을 받았다.

워너메이커는 지난해 8월7일 버크셔 뉴버리에서 시속 40마일(약 64.4㎞) 제한 도로를 46마일(약 74㎞)로 달리다 적발됐다. 워너메이커도 왓슨과 마찬가지로 벌점 누적 9점인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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