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한강홍수통제소는 17일 오전 9시 20분부로 서울 관악구 도림천 신대방1교 지점에 홍수주의보를 발령했다.
서울시는 하천 범람에 대비해 도림천과 안양천 등 서울 시내 하천 29곳, 둔치 주차장 4곳의 출입을 통제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까지 예상 강수량은 50~120㎜로 강한 비가 내리겠다. 또 19일까지 19일까지 30~80㎜의 강수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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