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닌텐도 스위치2를 대표할 독점 타이틀 가운데 하나로 손꼽히는 ‘동키콩 바난자’의 각종 사전플레이 리뷰 평점이 공개됐다. 정식 출시 이전부터 전세계 많은 이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게임은, 해외 각종 매체들의 수많은 찬사를 수집하며 그 기대에 부응하는 모습이다.
▲ ‘동키콩 바난자’
먼저, 17일 메타크리틱상에서 ‘동키콩 바난자’는 총 82개 리뷰 기준 평점 91점을 획득했다. 전체 평가 가운데 13개 매체가 100점 만점을 부여했으며, 가장 낮은 평점은 80점일 만큼 일관적인 호평을 얻고 있다. 아울러 총 45개 리뷰가 등록된 오픈크리틱상에서는 평점 91점 및 추천도 100%를 획득, 닌텐도 스위치2 킬러 타이틀 유력 후보의 면모를 과시하는 ‘동키콩 바난자’의 모습이다.
사진=메타크리틱
게임을 향한 평가는 특유의 ‘파괴’ 중심의 게임플레이 구조와 이를 활용한 다채롭고 즐거운 기믹들의 연속, 수많은 오픈월드 필드 환경, 비주얼 및 사운드 등 게임을 구성하는 대다수의 요소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일부 프레임 드롭 현상과 스토리를 향한 아쉬움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존재하지만, 이들 역시 대부분 치명적인 단점까지는 아니라는 설명을 덧붙이고 있다.
사진=오픈크리틱
‘동키콩 바난자’는 닌텐도 스위치2에서 론칭 타이틀 ‘마리오 카트 월드’ 이후 선보이는 기기 단일 독점 신작이다. ‘동키콩64’ 이후 무려 26년 만에 선보이는 3D 플랫포머 액션 ‘동키콩’ 액션으로, 눈에 보이는 모든 적, 필드가 파괴 가능하다는 독특한 구성으로 이용자들에게 많은 기대를 모은 바 있다. 특히, 역사적인 시리즈 첫 작품으로부터 연이 이어진 ‘폴린’과 함께하는 모험이라는 점에서도 수많은 닌텐도 팬들을 설레게 만들기도 했다.
한편, ‘동키콩 바난자’는 17일 닌텐도 스위치2를 통해 정식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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