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의 야구 게임 매출이 KBO리그의 흥행에 힘입어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3분기 출시 예정인 신작 '더 스타라이트'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컴투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면서도 목표주가를 기존 56,000원에서 52,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이는 3월 출시된 '프로야구 RISING'의 성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한국 프로야구의 인기 상승과 함께 국내 야구 게임 매출이 크게 늘고 있으며, '더 스타라이트' 출시를 통해 스포츠 장르 매출이 지난해 2,052억원에서 2026년 2,437억원으로 18.7%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컴투스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759억원(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 전 분기 대비 4.7% 증가), 영업이익 5억원(전년 동기 대비 62.6% 감소, 전 분기 대비 69.3% 감소)으로 예상된다. 야구 게임 성수기 시즌 진입으로 스포츠 장르 매출은 648억원으로 21.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서머너즈워' 매출 감소와 마케팅 비용 증가가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다만, 5월 28일 출시된 '서머너즈워: 러쉬'가 태국, 대만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컴투스는 야구 게임 라인업 강화와 '서머너즈워: 러쉬'의 해외 시장 성공을 통해 실적 개선을 이룰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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