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목요일인 17일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울릉도·독도에 5∼20㎜, 경북 북부 내륙에 30∼80㎜, 나머지 대구·경북지역에 10∼60㎜의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대구기상청은 19일까지 좁은 지역에 매우 강한 비가 내리겠다며 하천 주변 접근 자제를 당부했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대구 23.1도, 경산 22.8도, 구미 24.6도, 포항 23.7도, 영천 20.8도, 안동 21.3도 등이다.
대구지방기상청은 낮 기온이 27∼31도 분포를 보이겠다고 내다봤다.
미세먼지는 '좋음'으로 예상된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최근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해진 가운데 추가로 강하고 많은 비로 인해 산사태, 토사 유출, 시설물 붕괴 등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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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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