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현숙, 임신 의혹에 해명…”돌싱 모임 NO→악성 영상 자제해”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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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현숙, 임신 의혹에 해명…”돌싱 모임 NO→악성 영상 자제해” [RE:스타]

TV리포트 2025-07-17 00:53:17 신고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나는 솔로’ 22기 출연자 현숙이 16기 광수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허위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하며 최근 근황도 전했다.

지난 16일 현숙은 개인 계정을 통해 “전시 광고회사로 이직한 지 곧 7개월 정도 됐다. 오빠(광수)는 지금 수학강사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저희는 ‘나는 솔로’ 모임이나 DM(다이렉트 메시지), 돌싱모임 등을 통해 만난 것이 아니”라며 자연스러운 만남을 강조했다.

특히 그는 “그리고 임신도 하지 않았다”며 최근 온라인에 퍼진 일부 허위 영상에 대해 강하게 경고했다. “허위 영상은 만들지 말아달라”는 단호한 메시지로 사실 왜곡에 선을 그었다.

현숙은 또 하나의 게시글에서 광수와의 연애에 대해 “수많은 상처 속에 아무도 믿지 않게 되었지만 오빠의 진심 어린 말에 마음이 흔들렸다”며 “지난 5월 ‘좋은 사람이 생기면 1년 후 결혼하고 싶다’는 말이 무서워 모른 척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법률혼은 내 인생에 더는 없다’고 생각했지만 마음을 열게 됐다”고 덧붙였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15일 각각 개인 계정을 통해 열애 중임을 인정했다. 이들은 “현재 좋은 관계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으며 서로 크고 작은 상처가 있었기에 조용히 만남을 이어왔고 가족들에게만 알린 상태였다”고 밝혔다.

열애 공개 이유에 대해선 “최근 잦은 목격담과 도촬로 인해 더 이상 부정하거나 피하기보다는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게 맞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광수는 16기 출연 당시 “테이프 깔까?”라는 명대사로 화제를 모으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현숙 역시 22기에서 꾸밈없는 솔직한 태도로 큰 관심을 받았던 인물이다.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이 알려지자 ‘나는 솔로’ 팬들 사이에서도 응원과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22기 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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