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 적립금 유입 ‘42개 사업자’ 중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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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 적립금 유입 ‘42개 사업자’ 중 1위

투어코리아 2025-07-16 21:34:48 신고

미래에셋증권이 올해 2분기 퇴직연금 적립금이 전 업권에서 가장 많이 증가했다. /사진-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이 올해 2분기 퇴직연금 적립금이 전 업권에서 가장 많이 증가했다. /사진-미래에셋증권

 

[투어코리아=김미성 기자] 미래에셋증권이 올해 2분기 퇴직연금 적립금이 전 업권에서 가장 많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16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2025년 2분기 퇴직연금 공시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의 개인형퇴직연금(DC·IRP) 적립금은 누계 3조 4,206억 원으로 2분기에만 1조 7,930억 원 증가했다. 이는 전업권을 통틀어 가장 높은 증가액이다. 점유율도 전체 42개 퇴직연금 사업자 가운데 가장 높은 16.9%를 기록했다.

미래에셋증권으로 퇴직연금 적립금이 꾸준하게 유입되는 이유로 △고객 신뢰를 최우선한 상품 라인업 △우수한 장기수익률 △고객 맞춤형 포트폴리오 서비스 △연금 인출기까지 아우르는 완성도 높은 통합 연금 솔루션을 갖춘 점이 꼽힌다.

하반기에는 고객의 이용 편의성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서비스들도 확대될 예정이다.

퇴직연금 상장지수펀드(ETF) 적립식 매수 서비스, 모바일 연금 개시, 세액공제 현황 한눈에 보기 등 가입자 중심의 실질적 서비스 고도화가 이루어질 계획이다. 

고객이 단순히 자산을 옮기는 것을 넘어 신뢰받고 관리 받는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인프라와 콘텐츠 강화에도 집중할 방침이다.

정효영 미래에셋증권 연금컨설팅본부 본부장은 “연금은 평생 함께 하는 자산으로 미래에셋증권은 그 무게를 깊이 인식하고 있다”며 “고객에게 실질적 가치를 전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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