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나 트레이딩 및 IB 부문에서의 매출은 76억 4천만달러를 달성해, 지난해 대비 증가했다. 주식 트레이딩 활성화와 고객 거래 활동 증가가 실적은 견인했다. 자산관리 부문의 매출은 77억 6천만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대비 성장세를 보였다.
회사의 최고경영자(CEO)인 테드 픽은 “모간스탠리는 또 한 번 강력한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6분기 연속 꾸준한 이익 흐름은 다양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높은 성과를 보여준 결과다”라고 강조했다.
모간스탠리의 주가는 올해 들어 12% 상승해, S&P500 수익률의 두 배를 넘어선 상태다.
모간스탠리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현지 시간 오전 8시 7분 기준으로 0.7% 하락해 140.6달러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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