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뇌 질환 진단·치료 인공지능(AI) 기업 뉴로핏은 지난 15일부터 이틀 동안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 결과, 1천922.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른 증거금은 약 6조7천296억원이 모였다.
뉴로핏은 18일 납입을 거치며, 코스닥 상장 예정일은 25일이다.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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