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 저격' 왕빛나, 하루 만에 "엄지척" 태세전환?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항공사 저격' 왕빛나, 하루 만에 "엄지척" 태세전환?

모두서치 2025-07-16 16:40:33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배우 왕빛나가 모 항공사 서비스를 저격한 지 하루 만에 긍정 평가로 말을 바꿨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왕빛나는 지난 15일 인스타그램에 유명 항공사 라운지와 기내 서비스를 비판하는 글을 연달아 올렸다.

그는 "먹을 거 없는 라운지. 맛없는 카푸치노, 프로틴바가 살렸다" "담요는 프레떼로 바뀌어 좋은데 무슨 깔개도 주고 복잡하다" "향수 넣은 건 칭찬해. 근데 내 사랑 구두주걱은 왜 뺐어"라며 불만을 드러냈다.

그러나 16일에는 같은 항공사 제공품 사진을 다시 올리며 전혀 다른 반응을 보였다.

"시트에 끼우는 패드 써보니 위생적이고 잘 때 넘 포근" "비행기에서 늘 추워서 스카프 필수인데 바뀐 담요 세상 따뜻" "내 사랑 구두주걱이 빠짐…휴대용으로 넘 잘 쓰는데 다시 주시면 안될까요?" "향수도 엄지척" 등 긍정적인 평가로 전환했다.

하루 만에 극명하게 달라진 후기에 "논란되니 태세전환 한 거 아니냐"는 반응이 나왔다.

앞서 왕빛나의 직설적인 항공사 서비스 후기에 일부에서는 "솔직하고 좋다"는 공감이, 또 다른 쪽에서는 "과한 불평 같다"는 비난이 엇갈린 바 있다.

 

 


왕빛나는 드라마 '하늘이시여'(2005~2006) '황진이'(2006)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2010) '사랑도 돈이 되나요'(2012) '그래도 당신'(2012) '아이가 다섯'(2016) '삼남매가 용감하게'(2022~2023) 등에서 호연했다.

프로골퍼 정승우와 2007년 결혼해 두 아들을 뒀으나 2018년 이혼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