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위생 전문기업 모나리자가 단 한 장으로 간편하게 설거지를 끝낼 수 있도록 편의성을 극대화한 '올인원 일회용 수세미'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사용자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설계된 세제 일체형 올인원 제품으로 별도의 세제 없이 물만 묻히면 바로 사용 가능해 1인 가구와 미니멀 라이프를 추구하는 이들에게 '설거지시간 단축'이라는 혁신 가치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물만 묻히면 설거지가 가능하기 때문에 가정은 물론 캠핑이나 야외활동 등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기존 수세미의 겹 분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평량의 도톰한 1겹 수세미를 적용해 사용 중에 겹이 분리되는 불편함 없이 마지막까지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 무형광 원단을 활용해 가족 모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어린이용 식기나 이유식 용기 등을 닦을 때도 형광 성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어린 자녀가 있는 가정에게 특히 유용하다.
일회용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인 위생도 놓치지 않았다. 하루 한 장 사용으로 세균, 오염, 냄새 걱정 없이 항상 깨끗한 상태로 설거지할 수 있어 기존 세균 번식이나 악취 문제를 차단했다.
사용법도 간단하다. 일회용 수세미 1장을 꺼내고 수세미에 물을 적셔 거품을 낸 후 설거지를 한 뒤 싱크대 청소로 마무리해 쓰레기통에 버리면 된다.
모나리자 관계자는 "바쁜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편의성 및 위생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제품을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아이디어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며 말했다.
한편 모나리자는 생활위생 전문 그룹인 MSS그룹 산하의 기업으로 각종 티슈 제품과 물티슈, 마스크,시니어 및 유아용 기저귀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며 위생 용품 기업으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장세진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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