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치올치] 배우 김정난이 투병 중이던 반려묘 ‘루루’와의 이별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김정난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루루’의 마지막 모습이 담긴 영상과 함께 애틋한 작별 인사를 남겼다.
김정난은 “나의 작은 백설공주 루루야.. 할아버지랑 샤이니랑 그곳에서 영원히 행복하렴.. 지구에서 10년은 고양이별에서는 고작 하루란다.. 몇밤만 자면 엄마가 루루 만나러 갈게. 너와 함께한 1분 1초가 엄마에겐 너무 소중하고 행복한 순간이었단다.. 우리 공주 우주만큼 고맙고 사랑해.. 너는 고양이 별중에 가장 빛나는 별이 될거야..
우리 곧 만나자.. 나의 아가야..”라며 루루에게 마지막 작별 인사를 했다.
비보를 접한 팬들은 “ㅜㅜ..눈물나네요..부디 잘 견뎌내셨으면 좋겠어요..루루야 고별에 도착해서 엄마 꿈에 ..꼭나와줘🙏”
“집사님 힘내세요!!!! 천국가서 그때 루루가 제일먼저 반겨줄거에요”
“흑흑 집사님 저희 19세 노묘 자두도 13일 떠났어요. 집사님 아기랑 함께 고운 길 떠났으리라 믿어요😢”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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