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키영무국', 콘솔 버전 16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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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키영무국', 콘솔 버전 16일 출시

경향게임스 2025-07-16 12:51:03 신고

디지털터치 AMATA K.K의 인디 게임 퍼블리싱 브랜드 ‘AMATA Games’와 협력해 일본풍 호러 TPS 게임 '킨키영무국'의 플레이스테이션5 및 엑스박스 시리즈 X|S 디지털 버전을 16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제공=디지털터치 제공=디지털터치

'킨키영무국'은 전통적인 일본풍 호러 게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무력한 주인공’의 공식을 뒤집는다. 총이나 맨손이 통하지 않아 도망쳐야만 했던 기존의 유령들과 달리, 이 게임에서는 플레이어가 유령에게 ‘직접 되갚아줄 수 있는’ 호러 액션이 가능하다.

작년 10월 스팀 버전으로 먼저 출시된 이 작품은 “공격이 가능한 호러 게임”이라는 색다른 콘셉트로 주목받았고, TPS 장르와 공포의 긴장감을 절묘하게 결합하며 인디 게임계에서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끌었다.

게임의 무대는 제령이 정부기관의 업무로 정착된 평행세계 일본이다. 주인공인 제령사 ‘시라이시 미즈키’는 소속 부서인 ‘킨키영무국’의 명령으로 사이가 마을을 조사하게 된다. 이 마을은 인터넷과 통신망에서 갑자기 사라진 자치단체로, 조사 도중 시라이시는 자연발생이라 보기 어려운 대량의 불법 유령과 조우한다. 전기와 네트워크가 완전히 차단된 마을에는 거대한 결계가 드리워져 있으며, 그 배후를 쫓아가며 미즈키는 악령에 점령된 마을의 진실을 추적해나간다.

게임은 스토리 기반의 TPS 구조를 중심으로, 맨손 격투와 총기 사용, 은밀한 잠입까지 다양한 전투 스타일을 지원한다. 총 10개의 스테이지가 준비되어 있으며, 풍성한 컷신 연출로 몰입감 높은 내러티브를 제공한다. 난이도는 총 4단계로 구성되어 있어 초심자부터 숙련자까지 반복 플레이가 가능하며, 컨트롤러 버튼 배치와 그래픽 품질 설정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다. 하드웨어에 최적화된 추천 설정도 함께 제공되어 보다 쾌적한 게임 환경을 지원한다.

디지털터치 측은 “킨키영무국은 호러 게임의 피지컬적 무기력함에 답답함을 느껴온 유저들을 위한 작품”이라며 “불합리한 공포를 직접 응징하는 통쾌한 경험과 스토리 중심의 몰입형 전개가 어우러져 색다른 호러 액션 장르를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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