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김진영 기자] 크래프톤은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5민랩이 지난 15일 실시간 PVP 액션 게임 ‘스매시 레전드(SMASH LEGENDS)’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신규 레전드 ‘티르핑’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티르핑은 스매시 레전드의 46번째 레전드로 마검을 활용한 근접 딜러다. 궁극기는 최대 3단계까지 충전 가능하며 단계가 높을수록 공격력이 강화된다.
배경 이야기는 게임 내 ‘스매시 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르핑은 ‘데뷔 패스’ 구매 시 즉시 획득할 수 있고, 패스를 보유하면 접속만으로도 다양한 패션 아이템 보상이 주어진다.
여름 시즌 한정 콘텐츠도 공개됐다. 한정 모드였던 ‘아케이드 서바이벌’이 다시 추가, 레전드 ‘마리나’의 여름 콘셉트 신규 스킨이 정규 시즌 스매시 패스를 통해 제공된다.
이용자를 대상으로 ‘여름 팬아트 공모전’도 진행한다. 이 6월 26일부터 8월 18일까지 진행된다. 일러스트, 아이콘, 자유형식, 특별상 등 4개 부문에서 15개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오는 8월 18일까지 스매시 레전드 공식 디스코드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이벤트 한정 아이콘과 프레임이 지급, 수상자에게는 스페셜 아이콘이 추가 제공된다.
Copyright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