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 스포츠동아DB
배우 남보라가 신혼 초 남편과의 갈등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15일 방송된 tvN STORY ‘어쩌다 어른 10주년 특집’에서 남보라는 “남편이 ‘너 때문에 내가 불편해’라고 말해 상처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신혼여행 중에 다툰 뒤 감정이 애매하게 남은 채로 넘어갔는데 그 불편한 기분이 결국 그런 워딩으로 튀어나온 것 같다”며 “특히 ‘너 때문에’라는 말이 너무 자극적으로 들렸다”고 털어놨다.
함께 출연한 이호선 교수는 “신혼 한 달에 그런 말을 했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제공ㅣtvN STORY
한편 남보라는 5월 약 2년간 교제한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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