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한국금거래소 7월 16일 기준 24K 금시세는 내가 살 때 3.75g당 646,000원으로, 전일 대비 3,000원(-0.46%) 하락했다.
판매 가격은 548,000원으로 1,000원(-0.18%) 하락했다. 전반적인 금 가격 하락세가 나타난 가운데, 투자 심리가 위축되는 모습이다.
18K 및 14K 금시세는 제품 시세 적용으로 별도 공시되지 않았지만, 내가 팔 때 기준 14K 금은 312,400원으로 전일 대비 600원(-0.19%) 하락했다. 금 시장은 당분간 관망세를 유지하며, 국제 경제 상황에 민감하게 반응할 것으로 예상된다.
백금은 내가 살 때 264,000원으로 전일 대비 1,000원(0.38%) 상승했다. 판매 가격 또한 217,000원으로 1,000원(0.46%) 상승했다. 백금은 금과 달리 소폭 상승하며, 대체 투자 자산으로서의 매력을 보였다.
순은의 경우, 내가 살 때 7,420원으로 90원(-1.21%) 하락했고, 판매 가격은 5,900원으로 50원(-0.85%) 하락했다. 은 역시 하락세를 보이며, 귀금속 전반에 걸쳐 약세 흐름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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