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 전현무, 제작진 사칭 주의 당부 "식당에 돈 요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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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 전현무, 제작진 사칭 주의 당부 "식당에 돈 요구해"

이데일리 2025-07-16 08:42: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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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전현무계획2’ 전현무가 제작진 사칭 주의를 당부한다.



11일 방송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2’(MBN·채널S 공동 제작) 37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수원 첫 끼로 전국팔도에서 찾아오는 ‘소해장국’ 맛집을 섭렵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수원에 뜬 전현무는 ‘보고도 안 믿기는’ 보물 맛집 발굴을 선포하면서, “이건 얘기해야 한다. 우리 제작진이라고 하면서 식당에 돈을 요구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 저희는 돈 안 받고 (맛집) 제보는 받는다”며 사칭 주의를 당부한다. 뒤이어 그는 “‘전현무계획’ 공식 조식인 국밥을 먹으러 가자. 이곳은 24시간 영업하는데 늘 웨이팅을 하는 곳”이라며 발걸음을 재촉한다. 실제로 두 사람은 이른 아침부터 ‘대기번호 16번’을 받아들고 한참 기다린 뒤, 식당에 입성한다. 직후, 두 사람은 소고기 수육, 무침, 해장국을 차례로 맛보며 ‘소 코스요리’급 먹방을 펼친다. 그중 이 집의 ‘킥’인 ‘소해장국’에 대해 곽튜브는 “국물이 농축액 수준”이라고 감탄하고, 전현무는 “내가 간 소해장국 집 중 1등”이라며 ‘엄지 척’ 한다.

눅진한 먹방 뒤, 전현무는 “소개팅 때 이런 국밥을 먹을 수 있냐?”며 돌발 질문을 던진다. 이에 곽튜브는 “저는 안 된다. 소개팅 첫인상에 늘 실패했다. 그래서 저는 레스토랑 감성으로 가줘야 한다”고 답해 웃음을 안긴다. 반면 전현무는 “난 예전엔 (그런 것에) 신경을 많이 썼는데 그게 중요하지 않은 나이가 됐다. (상대여성의 이에) 고춧가루가 껴도 이제는 매직아이처럼 내면을 볼 수 있는 눈이 생겼다”며 확 다른 ‘으른’의 답을 내놔 눈길을 끈다.

소개팅 토크를 이어간 ‘먹브로’ 전현무-곽튜브의 먹방에 궁금증이 치솟는 가운데, 첫 끼부터 극찬이 터진 수원 먹트립 현장은 18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2’ 3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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