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시황] 비트코인 11만 달러대, 소폭 하락···주요 알트코인 강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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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황] 비트코인 11만 달러대, 소폭 하락···주요 알트코인 강세 지속

한스경제 2025-07-16 08:31:12 신고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자산이 일제히 상승세를 보이며 시장 전반에 온기가 돌고 있다. /표=코인마켓캡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자산이 일제히 상승세를 보이며 시장 전반에 온기가 돌고 있다. /표=코인마켓캡

[한스경제=전시현 기자] 가상자산 시장이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며 주요 종목들이 일제히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8시 10분 기준,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개당 11만7900달러(약 1억6300만원)로 거래되고 있으며 지난 7일간 8.25% 상승했다. 다만 하루 전 대비로는 1.64% 하락하며 단기 조정 양상도 보이고 있다. 

이더리움(ETH)은 일주일간 19.91% 오르며 강세 흐름을 주도했다. 현재 시세는 3136달러(약 430만원)로 24시간 기준 4.21%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리플(XRP)도 두 자릿수 상승폭을 보였다. 7일 기준 26.42% 오르며 2.91달러(약 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소폭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나 1시간 변동률에서는 0.78% 상승하며 저점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분석된다.

테더(USDT)는 1.00달러(약 1380원)를 유지하며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일주일간 0.02% 소폭 하락했지만, 가격 방어력이 유지되고 있다. 거래량은 24시간 기준 1444억 달러(약 200조원)를 넘어서며 높은 유동성을 나타냈다.

바이낸스코인(BNB)도 상승 대열에 합류했다. 1주일간 4.72% 오르며 현재 691달러(약 95만원)에 거래 중이다. 거래량은 21억달러(약 2조9000억원) 수준으로 소폭 확대됐다.
 
업계 관계자는 “비트코인이 조정 국면에 있지만 알트코인 강세가 뚜렷해지면서 시장에 온기가 돌고 있다”며 “미국의 금리 동결 기대감이 주요 가상자산 상승 재료로 작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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