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도 식겁한 김준호 母 행동…정말 깜짝 놀랐다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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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도 식겁한 김준호 母 행동…정말 깜짝 놀랐다 (‘조선의 사랑꾼’)

TV리포트 2025-07-16 07:59:27 신고

[TV리포트=신윤지 기자]코미디언 김지민이 김준호의 모친이 보낸 이바지 음식을 받고 감동을 받았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은 지난 14일 방송에서 김지민과 김준호가 강원도 동해 김지민의 본가에서 전통 혼례 절차인 ‘함 들어오는 날’을 맞이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김준호 어머니가 정성껏 준비한 이바지 음식이 집 앞에 도착하자 김지민은 깜짝 놀랐다. 차 안 가득 고급 음식이 실려있었던 것. 인삼, 대왕 문어, 참깨, 한우, 떡, 망고, 홍삼정과, 활전복 등 고급 식재료로 구성된 어마어마한 양의 음식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엄청난 스케일의 이바지 음식에 김지민은 “이 정도로 받아본 사람은 없을 것 같다”며 감동을 표현했다. 이를 본 김지민 어머니 역시 “정성이 대단하다”며 연신 감탄했다.

이어 김지민은 “어머님이 너무 고생하셨겠다. 앓아누우신 거 아니냐”며 걱정어린 표정을 지었다. 이에 김준호는 “우리 엄마가 많이 미안하셨나 보다. 손이 큰 편이긴 한데 이 정도면 거의 홈쇼핑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스튜디오에서 김지민은 “어머님이 보내주신 음식이 너무 많아서 저희 엄마가 동네 분들과 이틀 동안 잔치를 열었다. 나 이런 시어머니 가진 며느리다”라며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김지민과 김준호는 지난 13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김준호는 2006년 첫 결혼 후 2018년 이혼했으며, 김지민은 이번이 초혼이다. 두 사람은 KBS 공채 개그맨 선후배로 인연을 맺었고 2022년 4월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뒤 공개 연애를 이어왔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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