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가수 이효리가 나이를 잊은 듯한 동안 미모를 뽐내며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1979년생으로 올해 만 46세인 그녀는 특유의 건강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도 빛나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효리는 지난 7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문구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리카락을 자연스럽게 묶은 이효리의 옆모습이 담겼다. 1979년 5월생으로 현재 만 46세인 이효리는 세월을 비껴간 듯한 동안 미모와 날렵하게 뻗은 명품 콧대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편안한 일상 속에서도 톱스타의 아우라를 잃지 않는 모습이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2013년 9월 가수 이상순과 결혼하여 제주도에서 생활하다 지난해 서울 종로구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최근에는 활발한 방송 활동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녀는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인 프로그램 '저스트 메이크업'에 MC로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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