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탑 3부이후
이번에
새로운 외전작을 연재중
인기 등장 인물인 우렉마지노가 주인공임.
그러나 본편 3부에서
이미 비판받았던 무리한
개그와 유치한 대사가 외전에서도 여전하고
더 심화되었다는 지적이 많음
전반적인 작화도 본편 3부 시점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평가.
본편에서 비판받았던 '
딴길로 새는'
스토리 전개가 반복되고 있고
독자들이
별 관심없는
등장인물들을 보여주는중
'
설정딸'에 대한 과도한 의존 때문에
작가가
전체적인 이야기의 흡입력보다는
특정 팬층을 위한 '설정 놀음'에
치중하고 있다는 비판이있음.
결국 작가의
고질적인 문제점들이 재차
드러나면서 '신의 탑' 본편의 미래에
대한 우려까지 키우고 있음
위 문제들이 쌓여서 최근 미리보기
"평점이 4~5점대 까지 찍힘."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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