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와 선녀' 조이현X추영우, 애틋한 쌍방 구원 로맨스…시청률 자체 최고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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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 선녀' 조이현X추영우, 애틋한 쌍방 구원 로맨스…시청률 자체 최고 경신

뉴스앤북 2025-07-15 21:00: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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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사진=tvN]

[뉴스앤북 = 송영두 기자]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의 박성아(조이현 분)와 배견우(추영우 분)가 고백 후 더욱 애틋한 쌍방 구원 로맨스를 펼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7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자체 최고인 5.9%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으며, 7월 2주차 TV-OTT 통합 부문 화제성 1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견우와 선녀' 측은 8화 방송을 앞두고 박성아와 배견우의 '두근두근' 입맞춤 1초 전 스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방송에서 배견우는 박성아를 지키기 위해 악귀 봉수(추영우 분)와 위험한 거래를 했다.

양궁 대회에 나가기 위해 학교에 있는 동안 봉수에게 몸을 빌려주기로 약속한 것. 박성아가 반대했음에도 배견우는 흔들림 없이 "원래 내가 겁이 되게 많거든. 근데 지금은 하나도 안 무서워. 네가 너무 따뜻해서. 좋아해"라고 고백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공개된 스틸 속 박성아와 배견우는 맞잡은 손을 놓지 않고 서로에게서 한시도 떼지 않는 눈빛으로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눈을 감고 서 있는 박성아에게 다가서는 배견우의 모습은 입술이 닿을 듯 말 듯한 거리를 보여주며 심박수를 최고치로 끌어올린다.

한편, '천지선녀' 박성아의 비장미 넘치는 모습도 포착됐다. 배견우인지 악귀 봉수인지 모를 몸에 부적을 새기는 박성아의 모습은 사뭇 진지해 어떤 연유로 인간 부적을 새기고 있는 것일지 예측 불가 전개에 이목이 집중된다.

악귀 봉수의 위태로운 행보 또한 계속된다. 떠난 몸주신을 대신해 '악신'을 받으려 했던 염화(추자현 분)는 예상 못한 봉수의 행보에 위기를 느끼는 상황이다. 봉수를 찾아온 염화의 광기 서린 눈빛과 염화를 내려다보는 봉수의 싸늘한 눈빛은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견우와 선녀' 제작진은 "8화에서는 고백 후 더 애틋해진 박성아, 배견우의 쌍방 구원이 펼쳐진다. 악귀 봉수의 폭주를 막기 위해 한시도 떨어지지 않는 박성아와 배견우의 새로운 인간부적 작전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며, "또 악신을 몸주신으로 받기 위한 염화의 무서운 계획이 배견우, 봉수에게 변수를 일으킨다. 배견우가 위기 속에 무사히 양궁대회를 치를 수 있을지도 주목해 달라"고 전했다. '견우와 선녀' 8화는 이날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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