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노리플라이 권순관이 5년만의 새 솔로앨범과 함께, 일상감정들을 담담하게 어루만진다.
MPMG MUSIC (엠피엠지 뮤직) 측은 권순관 새 EP '여행자'가 15일 정오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표됐다고 전했다.
'여행자'는 2020년 정규 2집 'Connected' 이후 약 5년만에 발표되는 권순관의 솔로앨범이다.
이번 앨범은 총 5곡으로 구성된다. 우선 싱어송라이터 전진희의 피아노 연주를 배경으로 삶의 여정을 시처럼 표현한 6분 분량의 '여행자', 가장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둘만의 시간을 그리는 클래식 감성의 ‘Dancing at Night’이 타이틀곡으로 선다.
또 방예담과 함께한 ‘Scenes of a MOMENT’ 프로젝트 곡을 솔로곡으로 다시 부른 ‘Eiffel Tower (권순관 ver.)’, 지나간 인연에 대한 빈티지한 독백 '시절인연', 클라리넷 솔로 포인트의 '기지개' 등 권순관 표 감성 사운드가 뒤를 받친다.
MPMG MUSIC (엠피엠지 뮤직) 측은 "이번 EP는 권순관이 '여행자'로서 살아낸 시간의 궤적을 자전적으로 담아낸 음악적 수필"이라고 말했다.
한편 권순관 첫 EP '여행자'는 현재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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