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8월 컴백→12월 창원까지 전국투어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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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8월 컴백→12월 창원까지 전국투어 확정

스타패션 2025-07-15 16:15: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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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이지스타
사진=제이지스타

그룹 코요태가 여름 가요계를 강타할 신곡 ‘콜미’를 들고 돌아온다. 여기에 9월부터는 전국투어 콘서트까지 예고하며 하반기 가요계를 본격적으로 달굴 채비를 마쳤다.

지난 14일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코요태가 오는 8월 6일 신곡 ‘콜미(CALL ME)’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복귀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코요태는 이번 신곡 발매 후 대규모 전국투어 콘서트도 개최한다.

이번 전국투어는 9월 7일 대구 콘서트를 시작으로 9월 20일과 21일 서울, 11월 15일 울산, 11월 29일 부산, 12월 27일 창원 공연까지 총 6개 도시에서 열린다. 이외에도 추가 공연 일정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티켓 오픈 및 공연 장소 정보 역시 향후 공지될 예정이다.

앞서 코요태는 지난 ‘2023 코요태스티벌 : 순정만남’ 전국투어를 통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이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당시 콘서트는 전석 매진 행렬을 기록하며 혼성 그룹으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 이번 투어는 한층 확장된 규모로 진행되며 더욱 새로워진 퍼포먼스와 세트리스트로 팬들과의 거리를 좁힐 예정이다.

특히 이번 컴백곡 ‘콜미’는 코요태의 대표곡 ‘순정’, ‘실연’을 작업한 작곡가 최준영과 다시 의기투합한 곡이다. 장르는 ‘RE-DM(레디엠)’으로 기존 코요태 스타일에 현대적인 리듬과 감각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팬들에게는 익숙하면서도 신선한 사운드를 예고하고 있으며 코요태만의 유쾌하고 에너지 넘치는 매력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것을 증명할 기회다.

한편, 코요태는 김종민, 신지, 빽가로 구성된 혼성 그룹으로 ‘순정’, ‘비몽’, ‘파란’, ‘실연’, ‘바람’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배출하며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세 멤버의 오랜 호흡과 무대 위 시너지는 코요태만의 독보적인 매력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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