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3연속 싹쓸이’ 콤파뇨, K리그 6월 이달의 선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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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3연속 싹쓸이’ 콤파뇨, K리그 6월 이달의 선수상 수상

STN스포츠 2025-07-15 16:03: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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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 콤파뇨.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전북현대 콤파뇨.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STN뉴스] 반진혁 기자 | 전북현대 고공 폭격기 콤파뇨가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K리그 6월 이달의 선수상은 18~21라운드 경기 활약을 기준으로 선정했다. 콤파뇨를 비롯해 강상윤, 아사니, 이승원이 후보에 올랐다.

콤파뇨는 수원FC와의 19라운드 경기에서 동점골, 김천상무와의 21라운드 대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면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콤파뇨는 이번 시즌 전북 유니폼을 입고 K리그에 입성하자마자 8골을 몰아치는 득점력을 과시하고 있는데, 이에 힘입어 전북은 리그 선두를 질주 중이다.

전북은 지난 4, 5월 전진우에 이어 6월에는 콤파뇨까지 수상자로 선정되며, 3달 연속 이달의 선수상 수상자를 배출하게 됐다.

K리그 이달의 선수상은 비디오게임 파트너 일렉트로닉아츠(EA)가 후원하며 한 달간 열린 경기의 MOM(경기수훈선수), 베스트일레븐, MVP에 선정된 선수 중에서 연맹 TSG 기술위원회 투표(60%)를 통해 후보군을 선정한다.

이후 TSG 기술위원회가 선정한 후보들을 대상으로 K리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팬 투표(25%)와 EA FC온라인 유저 투표(15%)를 추가로 진행하고, 세 항목을 더해 가장 높은 환산점수를 획득한 선수가 '이달의선수상'을 수상하게 된다.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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