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건대 고려에서 태어나 한 번만이라도 금강산을 보고 싶구나." - 소동파
해동에 보살이 사는 금강산이 있다.-화엄경
"이곳에서 금강산의 정상을 올려다보면 가슴이 사무치도록 아름다운 광경이 펼쳐진다. 굽이굽이 이어진 숲의 물결, 시냇물의 아스라한 반짝임, 구릉의 완만한 선들, 그 뒤로 해발 1,638m에 달하는 금강산 최고봉인 비로봉 이 높게 솟아 있었다. 아! 나는 그 아름다움, 그 장관을 붓끝으로 표현할 자신이 없다. 진정 약속의 땅이구나, 진정으로!" - 이사벨라 버드 비숍
"하느님께서 세상을 창조할 때, 하루는 금강산을 만드는 데에 썼을 것이다." - 구스타프 6세 아돌프
아름다운 꿈에서 깨어나면 사람들은 으레 그 여 운을 더 잡아두려고 여러 가지 상상을 펼치곤 한다. 금강산을 다녀온 내가 그랬다. 청동 조각품이 세월이 흘러 고색창연한 색조를 띠듯 내가 본 금강산의 환상적이고 도 수려한 경관들 역시 내 가슴 속에 생생한 추억으로 남아 있다. - 노르베르트 베버 신부
만물상
상팔담 물줄기가 떨어지는 구룡폭포
비봉폭포
삼선암
집선봉
수정봉
별금강
금강산에서 보는 동해와 고성 금강산 해수욕장
관동팔경 중 하나인 총석정
해금강
온정리 온천(옛 고성 행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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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여기다가 낙서하고 관광객까지 죽이는 희대의 병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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