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자 점심 왁마카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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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자 점심 왁마카세입니다

시보드 2025-07-15 14:40:02 신고

내용:

[시리즈] 왁마카세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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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여러분께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원래라면 오늘 점심은
'32살 토론좌' 특식을 준비해야 하는 타이밍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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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25578662629.png

네......

보시다시피 카페 관리자의 주의와 규정 때문에
글이 칼삭당하며 월척 낚기가 매우 어려운 상황인데,

아무래도 제가 이전에 올린 왁마카세가
빌미가 됐던 것 같습니다.



이 상황이라면 설령 32살좌가 오늘 다시 돌아와서
토론한답시고 글 올리더라도

분쟁 금지 항목을 이유로 칼삭당해서
낚시할 새도 없이 사라질 가능성이 크겠죠.


꽤 기대했던 녀석인데, 많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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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쩔 수 없죠.

그렇다고 어제처럼 왁마카세를 안 열 수는 없으니
대신 오늘은 아껴놓은 녀석을 꺼내서 왁마카세를
진행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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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왁마카세 키워드는 "복귀"입니다.

돌아올 수 없는 자신의 수장을 하염없이 바라보는
" "들의 반응 하나하나가 맛도리인 키워드죠.

그럼, 왁마카세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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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스케 방송이 끝나지 않는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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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운전자가 ㅇㅇ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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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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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방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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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말리온좌"입니다.



자기 주인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직접 만들어낸 가상의 ㅇㅇㄱ을 실제 ㅇㅇㄱ과
동일시하고 말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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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봤으면 얘들아 좀!"입니다

"제발 잊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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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했던 꿈"입니다.
“슬픈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달콤한 꿈을 꾸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리 슬피 우느냐?"

“그 꿈은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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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이후 난 눈물이 말라버렸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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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 2"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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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 그 엔딩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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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ㅇ과 ㅇㅇㄱ에 날조선동당하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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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기대된다"입니다

ㅇㅇㄱ 입에서 나온 은퇴/사과 소식을 듣고
어떤 반응을 보일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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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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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점심 왁마카세였습니다

다음번엔 더욱 나은 왁마카세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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