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틱에어, 인천-코타키나발루 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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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틱에어, 인천-코타키나발루 취항

뉴스로드 2025-07-15 13:25:40 신고

사진=바틱에어 항공기
사진=바틱에어 항공기

바틱에어 말레이시아가 오는 913일부터 인천(ICN)과 코타키나발루(BKI)를 직항으로 연결한다. 이를 통해 한국인 여행객들은 보다 편리하게 코타키나발루를 여행할 수 있게 된다.

인천-코타키나발루 노선은 주 3(, , ) 운항하며, 오전 도착 및 늦은 밤 출발 일정으로 여행객들은 완벽한 여행 스케줄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귀국 시에는 야간 비행(기내박)으로 호텔 숙박 비용을 절약할 수 있어 더욱 경제적인 여행이 가능하다. 편도 총액 105,000, 왕복 총액 209,200원부터 시작하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성비 높은 항공권을 원하는 여행객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전망이다.

바틱에어는 32인치의 넓은 이코노미 좌석을 제공해 여행객들은 장시간 비행에도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다.

사진=바틱에어, 운항 스케줄
사진=바틱에어, 운항 스케줄

, 필요에 따라 최대 40kg의 위탁 수하물을 구매 수 있어 여행에 필요한 짐을 넉넉히 챙길 수 있다. 엑스트라 레그룸 좌석을 선택하면 더 넓은 좌석 공간을 확보할 수 있어, 더욱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코타키나발루는 세계 3대 석양 명소로 손꼽히는 곳으로 탄중아루 해변에서 황금빛 일몰을 감상할 수 있다. 바다에서 스노클링이나 바나나보트 등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고, 키나발루 자연공원에서는 정글 트레킹이나 나비농장 체험 등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자연 체험이 풍부해 가족 여행지로 제격이다.

항공 운임은 환율에 따라 변동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로드] 서진수 기자 gosu4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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